거실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피아노 연주를 촬영해 올리던 16세 소년이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G)을 통해 데뷔하며 독일 클래식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주인공은 바로 독일 바이마르 출신의 신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유스투스 아이히혼(Justus Eichhorn)입니다.최근 인터뷰를 통해 "기회가 된다면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와 컬래버레이션을 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1. 거실 속 스마트폰 소년에서 '도이치 그라모폰(DG)' 정상까지바이올리니스트 부모 사이에서 자란 유스투스 아이히혼은 전통적인 콩쿠르 코스만을 밟아온 전형적인 신동들과는 궤를 달리합니다.그의 이름을 먼저 알린 곳은 바로 SNS였습니다. 일상적인 공간에서 편안..